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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클럽




드디어 나왔습니다, 영화 <쿼바디스>!! 
부제를 '예수님을 팔아 장사하는 사람들의 좌판을 엎는 이야기'로 뽑았군요.


10월말 개봉 예정인데, 크라우드 펀딩에 나섰습니다. 십시일반 이 영화의 개봉을 위해 후원자와 지지자와 친구로 나서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아마도, 이 영화에 비판의 대상이 된 분들이 가만히 있지는 않을테구요. 개봉까지 험난한 과정이 기다리고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화는 '티저' 동영상에 담긴 것보다 훨씬 재미있습니다. 2시간 가량의 러닝타임 동안, 우리가 평소 보지 못하는 한국교회의 이모저모를 희귀한 밀착취재와 블랙유머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영화에는 대역 배우만 아니라, 그분들이 실제로 등장하는 장면도 여럿입니다.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희한한 경험이 되실 겁니다.


이런 작업에 대해 교회에 먹칠하는 행위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이 영화를 제일 먼저 보셔야 할 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사랑하고 귀하게 여기는 한국교회가 어디에 가 있는지를 먼저 보시고, 무엇을 하는 것이 옳은지 결론을 내리셔도 늦지 않을 겁니다.


우선, 널리 알려주시고, 적극 후원해주시면 좋겠군요.

펀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펀딩21   예수님을 팔아 장사하는 분들의 좌판을 엎는이야기   쿼바디스 .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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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성 중인 복음주의(evangelicalism in the making)'는 어디로 가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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