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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클럽

조회 수 4218 추천 수 0 댓글 2
A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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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저도 오랜만에 책장속에 책들을 꺼내보았습니다.

본래 고딩때 안산의D고등학교에서 창조진화 덕질을 하다가 재수까지...(쿨럭)하고 창조과학회엔 생물학자가 없어서 믿을 수 없다는 친구의 말에 발끈하여 '내가 바로 그사람이 되겠다~!!'라는 일념아래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 생물학과로 진학! 하려..했으나 타협안으로 생명공학과에 진학했더랬죠..ㅜㅜ(비굴)

그리고 신앙생활을 위해 들어간 IVF에서 내 모든 꿈과 희망은 사라지고....쿨럭
(아, 물론 너무 좋습니다만 네오가 빨간약먹고 엄청 고생하듯.. 도저히 동기부여가 안되 공부를 못..학점이 망...{핑계아닌핑계지만요;;;})

ㅎㅎ그래도 애착을 가지고 공부했던 창조과학이라 아직도 그래도 가능성정도는 염두에 둬야지~하며 미련을 못버리고 있네유ㅎㅎ

추천해봐야 안 읽으시겠지만...
개인적으로 창조과학은 책 세권이면 마스터!!
1.창조과학회 옛 책내용을 총망라하는 [창조론 대강좌] 
2.고딩때까진 그나마 논문좀 참고하고 썼다고 보여지는 최신작
[노아홍수콘서트]
3.그리고 한 장로님께서 노익장을 발휘해서 쓰신 저작
[생물의 진화는 과학적 사실인가]

이 세권이면 아마 볼 거 다 본거로 보입니다...

ㅎㅎ하지만 이제는 가끔씩 추억팔이로 꺼내읽기만 하네요ㅜㅜ

개인적으로 제가 읽은 진화에 관한 교양서적 중에는 칼짐머의 [진화]가 광범위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나온지 꽤 되서 요즘연구동향은 못따라갈수도...ㅜㅜ)

아무튼 오랜만에 생각나서 뻘글을 올려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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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파스칼 2014.05.22 11:59
    창조과학때문에 고생많이 하셨군요. 그런데, 왜 아직 "미련을 못버리고" 있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 ?
    변군 2014.05.26 05:43
    특별한 이유가 있는것은 아니구요.ㅎㅎ
    과학을 전공하는 사람으로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는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창조과학이 유사과학이라 하더라도 내용자체는 창의적이기까지해서 재미있게 즐기며 상상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도 하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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